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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액션과 섹시한 웃음으로 올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최강의 액션 코미디 <킬러스>[수입.배급:NEW/감독:로버트 루케틱]의 루케틱 감독이 한국 개봉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2001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데뷔, 골든글로브에서 2개 부문(뮤지컬과 코미디 부문 작품상, 뮤지컬과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했던 로버트 루케틱 감독의 차기작 <킬러스>는 그에게 유독 애정이 넘치는 영화. 그런 그가 국내 <킬러스>의 트위터에 애정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 이 사실은 영화 공식 블로그에서 남겨져있다.
자신의 장기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와 첩보 액션을 잘 혼합한 <킬러스>를 영국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리며 다시 한 번 주목받은 루케틱 감독은 <킬러스> 한국 개봉 소식에 “한국 개봉을 팬들과 직접 함께 하고 싶다”며 기쁨의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근래 개봉을 맞아 해외 톱 스타들의 내한 러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루케틱 감독의 이 같은 메세지는 국내 시장의 흥행 파급 효과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지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 코미디로 오는 8월 19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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