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제복싱기구(IBO) 슈퍼페더급 챔피언 김지훈(23.일산주엽체육관)이 다시 세계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한다.
상대는 개인통산 28전 25승(12KO)3패를 올린 베테랑이며 최근 4연승(2KO)의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정통파 복서인 바스케스(23.멕시코)다. 또한 IBO타이틀 반납이후 11연속 KO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고 는 김지훈(21승5패 18KO)과 화끈한 경기가 예상된다.
두 선수의 세계 타이틀 매치는 8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러레이도의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경기는 미국 폭스 TV를 비롯해 멕시코 아즈데카 TV, 한국 KBSN TV 등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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