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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5일(이하 한국 시각)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아일랜드 에어트리시티 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 경기에 참가한다.
이 경기는 박지성을 포함한 2010 남아공월드컵에 참가했던 선수들(웨인 루니,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캐릭 등)과 부상에서 돌아온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맨유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지난 달 3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에서 돌아온 발렌시아와 남아공 월드컵 출전 선수들이 팀에 복귀해 훈련 일정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며, "이들 모두 아일랜드 올스타와의 경기에 나설 것이다"고 말해 발렌시아를 비롯한 월드컵에 참가했던 선수들 모두 이 경기에 출전 시킬 뜻을 내비쳤다.
한편, 박지성은 오는 8일 오후 11시에 열릴 맨유와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를 마친 뒤 11일 한국가 나이지리아와의 A매치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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