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의 ‘앱노멀106’(abnormal106) 프로젝트 제 1호 ‘로티플스카이’(Rottyful sky)의 디지털 싱글 가 여름휴가 드라이빙 뮤직, 바캉스 뮤직으로 뜨겁게 떠오르고 있다.
‘로티플스카이’는 찌는 듯 한 더위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꿀맛 같은 휴가를 맞아 자신의 신나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를 듣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올 여름 더위는 ‘로티플스카이’에 맡기세요!” 를 선언했다.
전주 부분부터 저절로 몸을 들썩거리게 만드는 강렬하고 경쾌한 일렉트릭 사운드의 댄스곡 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팬들로부터 “여름철 피서지에서 듣고 싶은 노래”, “휴가철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불러보고 싶은 노래 1순위!”, “휴가갈 때 밀리는 차안에서 들으면 잠이 확 달아날 것 같은 노래” 등 올 여름 가장 ‘핫’ 한 노래로 손꼽히며 를 추천한 바 있다.
이에 ‘로티플스카이’는 “너무 덥고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 땐 제 노래 와 를 크게 켜고 드라이브를 하다보면 어느새 더위와 스트레스가 달아난다, 부족하지만 여러분들도 제 노래를 듣고 무더운 여름철을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 는 바람을 전했다.
더불어 ‘로티플스카이’는 “시크하면서 쿨한 인상을 주는 비대칭 헤어, 바캉스를 위해 갈고 닦은 복근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탱크탑의 룩만으로도 올 여름 시원한 바캉스 룩이 될 수 있다”며 깜짝 제안도 덧붙였다.
한편 룩으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인 ‘로티플스카이’는 각 종 음악프로그램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후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섭외가 끊이지 않으며 올 여름 가장 떠오르는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