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프로야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태균(지바 롯데)이 인기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씨와 결혼할 예정이다.
국내 모 언론사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시즌 종료 이후 12월에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석류는 방송 생활을 잠시 접고 일본의 대학에 유학을 가서 못다한 학업을 병행하고 김태균선수의 내조를 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각종 야구관련커뮤니티에서는 '빅초이' 최희섭과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27)에 이어 또 다른 스포츠커플이 탄생했다며 축하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들의 관계를 지켜본 한 지인은 "김태균이 일본 프로야구 첫 해 적응하는 동안 방송사 야구 전문 아나운서와 취재원으로서 만남을 가져오면서 서로 믿음이 쌓이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균은 지바 롯데와 3년간 최대 7억 엔에 계약이후 좋은 성적을 내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김석류는 2010년 제4회 케이블 tv방송대상을 수상하는 등 야구전문 아나운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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