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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국제로타리 박영구 총재가 네팔 람 바란 야다브(Ram Baran Yadav) 네팔 대통령을 예방했다.
국제로타리 3650 지구는 지난달 29일 박영구 총재가 네팔 대통령궁에서 람 바란 야다브 네팔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야다브 네팔 대통령은 "어린이 병원 개축 및 반탄 지역 초등학교 개축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 로타리가 네팔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박 총재는 "한국과 네팔 간 지속적인 민간 봉사 사업을 통해 한·네팔 우호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구 총재 내외를 비롯해 장성현 국제로타리 3650 지구 전총재, 이희봉 총재보좌역 등이 참석했다.
박 총재는 네팔 칼리카 지역에 어린이 병원 준공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지구 회원들과 지난달 26일 네팔을 방문했다. 박 총재 일행은 초음파 기기, 엑스레이 기기 등 총 3만3000달러 상당의 어린이 병원 기자재를 칼리카 지역에 지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50 지구는 89개 로타리클럽 3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서울 강북 지역 관할 국제봉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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