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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3일 득남의 기쁨을 누렸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낮 12시경 송윤아씨가 건강한 남자아이를 순산했다”고 이들 부부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현재 송윤아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속사 관계자는 "아이 이름은 아직 모른다"며 "설경구, 송윤아 부부가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외부 출타를 거의 하지 않고 출산에만 신경을 썼고, 이날 건강하게 아이를 순산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5월 28일 결혼식을 올린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결혼 1년 4개월여 만에 두 사람 사이에서 첫 아이를 얻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한편 아빠가 된 설경구는 오는 추석 영화 '해결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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