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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내외 영화 평론가들의 극찬, 전미 4억 달러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흥행 등 단연 2010년 최고의 영화로 떠오른 <토이 스토리 3>가 이번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강력한 흥행 돌풍을 예상케 하고 있다.
오는 5일 전국 주요 극장가에서 동시에 개봉될 <토이 스토리 3>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집계하는 기간별 박스오피스에서 여러 강력한 경쟁작들을 뒤로 하고 압도적 정상을 차지했다.
5일부터 8일까지의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토이 스토리 3>는 전체의 절반이 넘는 56.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과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를 비롯하여 <아저씨> <스텝 업 3D> 등 이번 주말 개봉되는 경쟁작들도 확실하게 제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토이 스토리 3>의 초반 흥행 호조는 이미 예상되었던 바다. 영화에 쏟아지고 있는 만장일치에 가까운 극찬, 애니메이션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북미 지역에서의 박스오피스 성공 등 이미 국내 네티즌들의 <토이 스토리 3>에 대한 기대치가 천정부지로 치솟은 것이다. 또한 <토이 스토리 3>가 여름 방학을 맞은 온 가족 대상 전체관람가 등급의 영화라는 점도 이에 한 몫 했다는 평가.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토이 스토리 3>! 이제 국내 관객들도 <토이 스토리 3>가 초대하는 환상적인 어드벤쳐의 세계에 완벽하게 매혹된 것으로 보인다!
<니모를 찾아서> <업> 제작진의 최신작 <토이 스토리 3>은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최고 흥행작으로 오는 5일 국내에서 대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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