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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2>(제작: ㈜화인웍스, 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 ㈜씨엘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철)의 전작 <마음이…>가 4년 만에 스크린에서 안방극장으로 찾아온다.
개봉과 함께 남녀노소 다양한 관객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마음이2>의 전작 <마음이…>가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아와 또 한 번 깊은 감동과 눈물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바로 오는 8일(일) 오전 1시, SBS 영화특급 프로그램을 통해 4년 만에 시청자들을 찾아오게 된 것. <마음이…>는 2006년 개봉 당시 영화 <집으로>를 통해 떠오르는 아역배우로 주목 받았던 유승호의 두 번째 주연작이자 한국 최초 동물 영화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따라서 현재 절찬 상영 중인 <마음이2>에서의 인간 배우를 능가하는 마음이의 연기에 찬사, 마음이의 데뷔작이라 할 수 있는 <마음이…>를 다시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음이2>의 공식 블로그와 리뷰를 통해 재방영이 요청되고 있는 <마음이…>는 국민 완소남으로 누나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유승호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어릴 적 모습은 물론, <마음이…>로 스크린에 데뷔한 마음이의 놀라운 명연기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봉 당시 많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마음이’ 열풍을 일으켰던 <마음이…>의 TV 방영은 개봉 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마음이2>의 인기를 반영하며 다시 한 번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온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지난 7월 21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 잔잔하지만 감동을 주는 영화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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