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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는 산드라 블록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포브스에 따르면, 작년 6월부터 헐리우드 여배들의 수입을 조사한 결과 블록이 5600만달러(약 655억원)으로 1위에 랭크됐다. 이는 최근 히트한 두 편의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와 ‘프러포즈’의 출연료와 흥행수입 등을 합한 결과다.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내레이터 리스 위더스푼(34), 영화 ‘나이트&데이’의 캐머런 디아즈(38)가 3200만달러씩 챙기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어 제니퍼 애니스턴(41·2700만달러), 세라 제시카 파커(45·25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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