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용명품주의 브랜드 크리스 크리스티(대표:박이라)가 나쁜 남자 “김재욱”을 선택했다.
최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외롭고 공허한 캐릭터 ‘홍태성’을 연기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김재욱이 이번 2010 F/W시즌 크리스 크리스티의 모델로 발탁된 것.
크리스 크리스티측 관계자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기본을 지키는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는 김재욱은 최근 드라마를 통해 스타일리쉬 캐쥬얼이라 할 수 있는 믹스앤 매치를 선보였고, 평소 패션 감각 역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TPO에 잘 맞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김재욱은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크리스 크리스티와의 만남을 통해 그만의 매력이 담긴 국내 연예인에게 볼 수 없는 포스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번 가을 시즌 광고 촬영 현장에서 크리스. 크리스티의 대표 아이템인 원트루셔츠와 트렌치코트의 2010 가을버전을 선보인 김재욱은 슬림함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리쉬한 가을 남자 이미지를 한껏 보여주며 스텝들에게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하반기 김재욱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으며, 이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크리스 크리스티의 브랜드 코드와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가을 광고 촬영컷은 8월말 홈페이지(www.chris-christy.com)와 매거진의 지면 광고, 온라인 소셜 마케팅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매거진 인스타일 9월호 화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스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