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아기 문메이슨은 최근 예능 버라이어티와 유닛 앨범활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걸 그룹 애프터스쿨과의 깜짝 만남을 가졌다.
‘리틀 닉쿤’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문메이슨은 역시나 애프터 스쿨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는데... 멤버들 역시 문메이슨에게 최고의 누나가 되기 위해 무한 쟁탈전을 벌이는 이색 상황이 벌어졌다.
이러한 행복한 상황은 문메이슨이 신정환 삼촌을 따라 방송국 나들이에 나섰다가 애프터스쿨과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 것이다.
애프터스쿨 모든 멤버들은 문메이슨을 보자마자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녀들의 애정공세가 시작됐다! CF 못지않은 모습으로 피자를 먹여주는가 하면, 메이슨의 관심을 끌기 위한 영어 실력까지 제대로 발휘했다.
과연, 멤버들 중 문메이슨이 선택한 가장 예쁜 누나는?
그리고 여기서 덩달아 행복함을 누린 사람은 다름 아닌 신정환!
세계적인 품절남 베컴이 아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듯, 자신도 아이를 데리고 녹화장을 찾았는데! 잘생긴 메이슨 덕을 톡톡히 본 신정환은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품절남이 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이날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짧은 시간 동안 정든 문메이슨과의 헤어짐이 아쉬워 발을 떼지 못해 다음 스케줄이 지연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문메이슨과 애프터스쿨의 특별한 만남은 오는 8월 5일 목요일 밤 12시 10분에 KBS joy‘수상한 세 남자’에서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