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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버라이어티에서 빠질 수 없는 대결 게임! 왕년의 하자 게임 1인자가 부활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게임마다 어리바리의 진수를 보여줬던 코요태의 김종민!
김종민은 신정환, 천명훈과 함께 바캉스를 즐기던 중 싱싱한 제철 과일들을 보고 금세 하자 본능을 드러내며 게임을 제안했는데..
그 첫 번째 게임이 바로 파인애플 게임!
파인애플이라면 사색이 되어 지난날의 악몽을 떠올리는 세 남자.
그 이유는 SBS‘연애편지’출연 당시, 실에 매달린 파인애플을 먹기 위해 오만상을 쓰며 팔짝 팔짝 뛰면서 진땀을 뺐기 때문이다.
한번도 편하게 파인애플을 먹어본 적이 없는 세 남자는 지금도 파인애플이라면 소름이 끼칠 정도라고..
그 다음으로는 수박 빨리 먹기 게임을 시작한 신.천.종!
보통의 수박 먹기 게임에선 볼 수 없었던 게임의 고수, 하자 김종민은 진기 명기한 기술을 한껏 발휘, 함께 게임을 하던 신정환, 천명훈의 혀를 내두르게 할 정도였다.
최근, 어리바리를 벗고 구구단 암기에도 놀라운 실력을 입증한 김종민은 수수께끼부터 게임까지 우월한 능력을 과시해, 캐릭터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까지 낳았었는데...
과연, 김종민은 파인애플의 악몽을 떨쳐내고 모든 게임의 1인자로 등극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대표 어리바리에서 예능계의 게임 1인자로 우뚝 선 김종민이 진정한 명품 품절남으로 거듭나는 모습은 오는 8월 5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KBS joy ‘수상한 세 남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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