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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김태희가 <그랑프리>를 통해 여기수로 변신했다. 김태희가 <그랑프리>에서 맡은‘서주희’는 사고로 말과 자신감을 잃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우석’(양동근 분)의 도움으로 여성 최초로 그랑프리에 도전하는 인물이다.
김태희는“이번 변신은 나에게 있어 또 다른 도전이다.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각오를 다지며 촬영 전 일주일에 네 번씩 승마 연습에 매진한 결과 프로기수 못지 않은 승마실력과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올 추석, <그랑프리>로 흥행 퀸의 자리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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