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가 이번 올스타 전에서 전통적인 유니폼이 아닌 녹색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엘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가 4일(한국시간) K리그 올스타 팀과의 경기에서 전통적인 적색과 청색의 세로 줄무늬 유니폼이 아닌 녹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올스타전에 착용할 녹색 유니폼은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14년전에 잠깐 입었던 옷으로써, 당시 선수였던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 유니폼을 입고 생제르맹과 UEFA 컵위너스컵 결승전과 레알 베티스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을 치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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