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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극본 장선아ㆍ한대희, 연출 장수봉]에서 이진아시(고주원)를 짝사랑하는 순수한 소녀 버들 역을 연기하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최아진이 일본 기능성 비누의 모델로 낙점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최아진이 모델로 낙점 된 기능성 비누는 일본 연예인들 사이에서 ‘꿀피부’의 비밀로 알려지며, 한국 여성들에게까지 입소문이 자자한 도쿄러브소프. 일반 비누와는 달리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비누라 한국 연예인 중에서도 피부 미인을 찾던 중 귀여운 외모애 산뜻한 이미지,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최아진을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지난해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의 ‘끝순이’ 역으로 사랑 받았던 최아진은 최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 드라마 <김수로>와 영화 <고사 2>에서 보여준 연기력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며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다. 캐릭터에 맞춰 이미지를 변신하는 최아진의 연기력은 CF 촬영 현장에서도 빛을 발했는데, 핑크빛 분위기에 러블리하고 소녀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이번 광고에서 최아진은 ‘도쿄러브소프’라는 특별한 비누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냈다.

피부미인 최아진의 CF를 담당한 스타가이드 광고대행사는 “광고 속 최아진의 아름다움이 천연 비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일본에서 온 ‘도쿄러브소프’ 회사 측에서도 모델 최아진에게 매우 만족했다. 최아진과 도쿄러브소프의 장밋빛 매력이 한국에서도 사랑 받길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쿄러브소프는 공식 홈페이지(www.tokyolovesoap.co.kr)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최아진의 광고는 8월부터 극장 및 인터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와이트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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