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샤이니의 온유와 걸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이 MC로 나선다.
온유와 크리스탈은 7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연출 김유곤 제영재)에서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춘다. 지난달 31일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유리가 하차하게 되면서 두 사람이 빈자리를 채우게 된 것.
'쇼! 음악중심'은 고정 MC가 확정될 때까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페셜 MC가 한 주씩 맡게 된다.
정규 2집 앨범 'LUCIFER'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온유는 현재 KBS 2TV '야행성' MC와 뮤지컬 '락오브에이지'에도 캐스팅 됐다. 크리스탈은 에프엑스 활동과 함께 최근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 만점'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은 바 있다.
한편 티파니와 유리는 첫 MC로 나선지 484일째만인 지난 7월31일, 진행자로서는 마지막으로 '쇼! 음악중심'에 나섰다. 두 사람은 이날 아쉬움 속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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