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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돌 그룹이 평정했던 가요계에 환희, 코요태, DJ.DOC 등 기성 톱 가수들이 잇달아 컴백을 선보이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5일 방송되는 한 주간 가장 빠른 뮤직쇼 Mnet ‘엠 카운트다운(@MnetMcountdown)’에서는 환희가 7개월 여 만에 새 앨범으로 첫 컴백 신고를 한다. 신곡 ‘하다가’는 밝은 느낌의 멜로디에 애절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감성적인 곡으로 더위를 식힐 만큼 시원한 환희의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록의 댄스그룹 코요태는 신곡 ‘점프 점프 점프’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점프 점프 점프’는 여름시즌을 겨냥한 경쾌한 댄스 음악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강점.
최근 핫 이슈의 중심에 선 DJ DOC는 엠넷닷컴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순항중인 ‘나 이런 사람이야’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는 ‘봐봐봐’로 인기몰이 중인 원조 섹시퀸 채연, 지난 주 ‘베터 투게더’로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한 세븐 등 기성 가수들이 줄줄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걸그룹 포미닛은 슈퍼스타K 주제곡인 ‘슈퍼스타’로 인기 급상승중인 ‘슈퍼스타K 2’에 더욱 불을 붙일 예정이며 미쓰에이, 걸스데이, 지나, 인피니트, 엠블랙 주석 등도 함께 나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이번 주 신설되는 ‘MCD 파파라치’ 코너에서는 무대 뒤 대기실에서 엿본 스타들의 모습을 깜짝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웅 CP는 “올 상반기 아이돌 그룹으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기성 가수들이 차례로 컴백하면서 무대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며 “오랜만에 컴백하는 기성가수들의 무대인 만큼 여느 때보다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가장 빠른 가요계 트렌드를 전하는 Mnet ‘엠 카운트다운’은 5일 저녁 6시 서울 상암동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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