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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최연소 걸그룹 '지피 베이직(GP Basic)'의 막내 제이니(Janey)가 온라인상에서 관심사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으로 팀에서 래퍼를 맡고 있는 제이니는 1년 전 SBS '스타킹'에 초딩 래퍼로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제이니는 ‘리틀 서인영’으로 출연한 안주희 양과 함께 ‘스타킹 걸스’로 깜찍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제이니의 경우 허스키보이스의 랩과 ‘털기춤’ 등으로 무대를 장악한 바 있다.
또한 2년 전, 7세부터 14세 사이의 멤버들로 구성된 스위티 멤버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네티즌들은 "지금도 어리지만, 저땐 너무 깜찍하다", "매력이 저때부터 있었구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피 베이직은 초등학교 6학년 1명과 중학교 2학년 5명으로 구성된 6인조 걸 그룹으로 이들은 다음 주 데뷔곡 ‘Game’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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