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대한민국의 대표 육아프로그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그동안 수많은 악동들을 마법처럼 개선시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주에는 어떤 아이가 기다리고 있을까?
떴다~ 하면 온동네가 쑥대밭이 된다!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와 맞장 뜨는 기세등등한 5살, 유빈이가 이번주 주인공이다.
한 동네에 수상한 모임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제작진. 동네 놀이터에는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무슨 모임일까? 모임의 정체는 「동.유.피」 라고 하는데... 모임은 ‘동네에서 유빈이에게 피해를 본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했다. 유빈이는 놀이터에서 다짜고짜 아이들을 괴롭히고 어른들에게 서슴없이 욕을 하는 동네에서 유명한 아이라고 했다.
일상 관찰 동안 유빈이는 사람들의 제보처럼, 온동네를 헤집고 다녔다. 놀이터에서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덤비고 괴롭히는 만행을 저질렀고 사방팔방 시비를 걸고 다니는 날짐승같은 모습이 5살의 여자 아이라곤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유빈이의 이런 모습을 부모님은 알까? 유빈이의 바깥 생활 모습이 담긴 화면을 아이 부모님들께 공개했는데... 엄마아빠를 눈물짓게 만든 유빈이의 이중생활! 과연 무법자 유빈이는 달라질 수 있을까?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동네 무법자> 편은 오는 8월 10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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