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출연했던 김성은(20)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수술 했다.
9일 SBS E!TV의 한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김성은은 지난 6월부터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을 교정하고 코를 높이고 눈에 쌍꺼풀을 만드는 등의 수술을 차례로 받았다.
제작진은 "김성은 씨가 어렸을 때부터 비대칭이었던 얼굴 때문에 카메라 렌즈를 한쪽으로만 볼 정도로 콤플렉스에 시달려왔다"며 "김씨는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성형 수술에 나섰고 이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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