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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공항에서 '시스룩 패션'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게시판에는 일본 진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의 출국 사진이 게재됐다.
'BLUEKYEPLAYER'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8일 디시인사이드 '강지영 갤러리'에 일본으로 출국하는 카라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막대 강지영의 과감한 시스룩 패션이 올라와 네티즌 사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지영은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긴 다리를 강조하는 짧은 반바지에 속옷이 살짝 비치는 티셔츠를 입고 성숙한 모습을 뽐냈다.
화장기 없는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와 자연스런 사복차림에 네티즌들은 "무대 의상도바 일상복이 훨씬 예쁘다" "화장 안해도 빛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여 열광하는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17살의 어린 소녀가 입기에는 좀 야한 것 같다" "민망하다" 등의 우려섞인 반응도 있었다.
한편, 일본에서 11일 데뷔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매하는 카라는 15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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