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25·AS 모나코)이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이적이 어려울 전망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사커넷은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웨스트햄에 공격수 칼튼 콜에 대한 영입을 문의했다. 1000만 파운드(약 185억원)의 이적료를 책정해놓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새로운 구단주를 찾는데로 콜 영입을 구체화할 전망이다. 여기에 웨스트햄도 새로운 선수 5명을 데려와 이적료만 맞춰준다면 콜을 이적 시키는데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의 콜 영입이 현실화 될 경우 박주영은 프랑스 리그 잔류가 유력시 된다. 리버풀은 이미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밀란 요바노비치를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해 여기에 콜까지 가세한다면 박주영에 대한 추가 영입 여력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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