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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기은세가 구혜선, 최다니엘, 옥주현, 박기웅 주연의 드라마 <더 뮤지컬>에 합류했다. 기은세는 극중 구혜선, 옥주현 등과 함께 <더 뮤지컬>의 멜로라인을 엮어나갈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으며, 박기웅을 사이에 두고 구혜선과 삼각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기은세는 최근 중국 글로벌 화장품 회사 ‘오띠’의 새 브랜드 ‘퍼플쥬’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행운까지 이어지며 연예계 블루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퍼플쥬’는 중국,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등 동아시아 전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화장품으로, 한국모델로는 유일하게 기은세가 합류했다.
오띠 관계자는 “기은세의 깨끗한 피부와 세련된 이미지가 동아시아 시장에 어필할 것으로 판단했다”며 전속모델 캐스팅의 이유를 밝혔다. 기은세는 당초 중국 현지에서 CF를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에 집중하기 위해 7월 중순 서울에서 CF 촬영을 진행하고 12월 ‘퍼플쥬’의 연말 프로모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아편굴 기생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기은세는 SK 텔레콤 ‘비비디바비디부’를 비롯해 지난해만 8개의 광고를 찍은 차세대 CF스타. CF를 통해 알려진 기은세의 이지적인 이미지는 <더 뮤지컬>의 오디션 현장에서도 단번에 주목을 받았다.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전문직 여성 ‘라경’의 이미지와 부합했기 때문이다.
기은세는 세련된 이미지와 순발력 있는 연기로 <실미도><공공의적2><국화꽃 향기>의 김희재 작가를 사로잡으며 <더 뮤지컬>의 라경 역에 낙점되어 구혜선, 옥주현 등과 한 작품에서 연기호흡을 맞추게 됐다.
2010년 하반기, 드라마 <더 뮤지컬>과 글로벌 화장품 CF로 한국과 중국을 동시에 사로잡을 신예 기은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기은세가 합류한 드라마 <더 뮤지컬>은 한창 촬영 중이며 10월 초 뉴욕 브로드웨이 촬영을 거쳐 2010년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필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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