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연출 이정섭) 현장공개가 1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주 수암골 팔봉제빵점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장면에서 극중 라이벌인 탁구(윤시윤)와 마준(주원)이 등장했다. 비가 오고 있었지만 이정섭 감독과 윤시윤의 대화는 그치지 않았다. 극중 탁구의 선배인 진구(박성웅)가 기절한 탁구를 업고 뛰어나오는 장면이 연출됐다. 마준은 극중 이미지답게 눈을 번뜩이며 탁구를 주시했다.
'제빵왕 김탁구' 촬영현장 공개 이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윤시윤, 이영아, 주원, 유진, 장항선, 박성웅, 오재무가 참석했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7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주인공 김탁구(윤시윤 분)가 제빵왕으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윤시윤, 이영아, 유진, 주원 등 젊은 배우들을 비롯해 전광렬, 전인화, 정성모, 박상면, 박성웅, 이한위 등 명품 조연들의 열연이 더해진 ‘제빵왕 김탁구’는 연일 시청률 40%를 돌파하면서 국민드라마로 자리잡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