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배우 전무송이 칠순기념 사진 촬영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그는 가족들과 함께 칠순기념 사진 촬영을 어색함 없이 보여줬고 딸 전현아와 사위 김진만도 탤런트출신답게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출했다.
전현아는 SBS 공채탤런트 출신으로 '왕과 나' '장희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남편인 김진만도 배우 출신으로 영화와 연극무대를 오가며 활약. 현재는 극단 꼭두의 대표로 연극무대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무송 부부와 딸 부부, 손자 태윤 군 까지 함께한 가족여행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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