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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정환이 서울에서 몰래 바캉스를 떠났다.
한창 무더운 여름! 문메이슨, 문메이빈 형제에게 바다를 보여주기로 결심한 신정환은 아이들을 데리고 무작정 집을 나섰다.
직접 차를 몰고 드라이브를 시작한 신정환은 서울 근교 바다를 행선지로 결정했으나, 교통체증에 시달리자 바다 바캉스는 바로 포기! 결국,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방향을 급선회했다.
꿩 대신 닭이라 했던가! 아이들에게 물고기가 많은 곳이 바다라고 우기며 수산시장으로 발길을 돌린 신정환.
하지만, 수조의 흐르는 물로 인해 미끌미끌한 수산시장에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이들 때문에 진땀을 뺀 신정환.
천명훈과 김종민 몰래 아이들을 데리고 나왔다가 큰 난관에 봉착한다.
결국, 신정환은 절친에게 SOS를 청하는데...
한걸음에 달려와 준 절친 덕분에 아이들과 제대로 물고기 구경하고 싱싱한 회로 뜨거운 여름을 식혔다!
신정환의 절친과 함께한 영양 만점, 효력 만점인 서울 바캉스는 KBS joy‘수상한 세 남자’에서 오는 8월 12일 목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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