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우 정가은이 12일 오후 서울 논현동 디엔에이스튜디오(DNA)에서‘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업’을 내용으로 홍보 포스터 제작에 나섰다.
법제처는 지난 4월 9일 평소 정가은의 밝고 활발한 이미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민들에 긍정적이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취지에서 법제처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업’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정가은은 "이번 포스터 촬영을 계기로 국민들이 법을 보다 쉽고 가깝게 느끼며 사회적 약자도 법을 통해 보호받을 수 있는 국민 중심의 법률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3월 27일‘사랑의 리퀘스트’프로그램에 법제처장과 함께 출연해 희귀질환 어린이를 돕는 일에 적극 나선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법제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업’홍보대사로서 인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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