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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13일 새벽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앙드레김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김희선은 데뷔 시절부터 앙드레김과 20년 가까이 깊은 인연을 이어오며 앙드레김의 패션쇼 무대에도 10회 이상 서는 등 독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그 밖에도 앙드레김과 인연을 맺었던 수많은 스타들이 고인의 빈소를 방문 혹은 트위터 등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앙드레김은 12일 오후7시 25분께 서울 연건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대장암과 폐렴 합병증으로 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병세가 악화, 숙환으로 이날 오후 사망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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