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한밤의 TV연예’ MC인 송지효가 故 앙드레김 별세소식을 전하던 도중 실수로 웃음을 터트려 논란이 되고 있다.
그녀는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故 앙드레 김의 타계 소식을 전하다 준비가 덜던 대본 탓에 연거푸 발음 실수를 했다. 그 와중에 "75세의 패션 거장의 혼을 불사르다"란 대사가 엉키자 웃음이 터졌던 것. 이에 그녀는 곧바로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시청자들은 아쉬운 마음을 게시판을 통해 드러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사람이 돌아가셨는데 공인으로서 웃음도 참지 못하냐" , "가식으로 방송하면 되냐"등 그녀를 향해 거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그녀는 지난 4월부터 탤런트 엄지원에 이어 MC를 맡게됐고 아울러 좋은평가를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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