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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20회 시청률은 TNmS 44.6%, AGB닐슨 42.6%를 기록했다. AGB닐슨의 경우 전날에 비해 소폭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날 방송에선 탁구 엄마 미순(전미선 분)과 일중(전광렬 분)의 만남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켰다. 일중은 미순을 만나러 오던 중 승재(정성모 분)의 계략으로 교통사고를 당했다.
뒤따르던 닥터윤이 의식을 잃은 일중을 발견, 병원으로 후송했다. 미순은 일중을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뒤 집으로 옮겨와 정성껏 간호했다.
의식을 되찾은 일중은 정원에서 산책중인 미순과 14년 만에 다시 만났다. 일중은 미순에게 “살아있어 다행이오”라며 뜨겁게 안았다.
일중은 미순이 살아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일중은 인숙(전인화 분)을 피해 미순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려다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 줄로만 알았던 것. 아들 탁구에게 당당해질 수 있어 그 감동은 더욱 벅차올랐다.
한편, 마준 역의 배우 주원이 ‘제빵왕 김탁구’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감사인사를 남겨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원은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심과 사랑에 보답 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연기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감독님과 스텝 함께 연기하는 선배 연기자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주원은 “구마준은 미워 하셔도 배우 주원은 미워하지 마세요”라고 애교 섞인 부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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