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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강예빈이 첫 주연을 맡은 ETV 시트콤 <이글이글>이 오늘 13일 첫 방송 된다.
<이글이글>은 ETV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초 골프를 소재로 한 시트콤으로 강예빈은 여기서 청순 글래머 골프 티칭 프로역할을 맡았다. 김혜수 친 동생으로 알려진 김동현-김동희 형제와 이원종, 이한위, 이세나 등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4월부터 첫 촬영을 시작해, 5월 첫 방송 예정이었지만 2010 남아공 월드컵 편성으로 방영이 계속 미루어졌다고.
이에 강예빈은 “<이글이글>은 국내 최초로 ‘골프’를 소재로 한 시트콤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라서 기대가 굉장히 큰 작품이예요.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방송이 차일피일 미뤄져 조금 불안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첫 방송이 더 기다려지고 기대가 되요. 떨려서 잠도 안오더라구요. 저는 물론이고 <이글이글>에 끝까지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시청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라고 전했다.
극 중에서 김동희를 사이에 두고 펼쳐질 강예빈의 러브 라인 역시 기대해 볼만 할 듯.
강예빈, 김동희, 김동현 등이 나오는 ETV <이글이글>은 13일 오늘 밤 10시 30분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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