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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타계 소식에 트위터에서도 연예인들의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 매니아'로 잘 알려진 방송인 김제동은 자신의 트위터에 "따뜻하게 함께 녹화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의 의상이 더 예뻐지겠네요. 환한 그 미소로 내내 평안하시길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이어 DJ D.O.C 김창렬도 트위터를 통해 “우리나라 패션계 큰 별이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라고 전했고 연예계 '마당발'로 알려진 박경림 역시 "지금 보고 깜짝 놀랐네요. 항상 웃으시며 친절히 대해주셨는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애도를 표했다.
이밖에도 김미화, 알렉스, 윤종신, 앵커 김주하 등 많은 연예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한편 고인의 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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