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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악녀일기4'로 유명세를 치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G컵 미녀'로 통하는 정수정이 야구선수 장원준(롯데 자이언츠)과의 열애사실이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정수정 측근의 코멘트를 인용, “현재 정수정과 장원준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정수정의 부모님도 교제 사실을 알고 있으며 최근 정수정은 장원준이 소속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과 식사자리를 통해 인사를 주고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달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지면서 빠르게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정수정을 이상형으로 좋아해온 장원준이 지인에게 부탁해 정수정을 소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수정은 '악녀일기4'에 출연하며 군살없는 날씬한 몸매에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글래머 미녀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인터넷 의류 쇼핑몰 '닙스'를 경영하며 직접 모델로 나서 대박 매출을 올리기도 한 정수정은 얼마전 케이블 방송 <철퍼덕 하우스>의 게스트로 출연해 'G컵 미녀'로서의 비애를 고백, 큰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정수정보다 두살 연상 연인으로 알려진 장원준은 지난 2004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 큰 키와 출중한 외모로 부산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 시즌에는 9승 6패 평균자책점 4.73으로 맹활약, 롯데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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