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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앙드레김 사망 소식 전하던 중 웃음이 터져 구설수에 휘말리더니 이번에는 김희선의 해골무늬 스카프 착용 조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앙드레김 패션쇼에 여러번 참여할 정도로 절친한 김희선이 13일 남편 박주영 씨와 함께 빈소를 찾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구설수는 엉뚱한곳에서 터졌다. 조문 당시 걸치고 왔던 해골무늬 스카프가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돌아가신 사람을 두번죽이는거야" , "개념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등 비난의 글을 올리며 일파만파 사건이 번지고 있다.
이에 앞서 먼저 구설수의 도마에 올랐던 송지효는 12일 방송된 '한밤의 TV연예'에서 故 앙드레김의 타계 소식을 전하는 도중 웃음을 터트려 논란이 되고 있다. 발음 실수를 연거푸 하더니 급기야 멘트를 하던 중에 웃음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이다.
이후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성난 시청자들의 비난을 피할 수는 없었다.
연이어 연예인들의 때아닌 실수에 시청자들은 항의와 비난을 하고 있고 이에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앙드레 김의 타계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가운데 고인이 남긴 재산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인의 명의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땅 2필지(540㎡)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향후 재산권 상속에 대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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