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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거상 김만덕>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행수 역할을 맡았던 연기파 배우 전예서가 KBS 특별기획 드라마 <전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16회 방송분 엔딩씬에서 북한 인민군 저격대로 모습을 드러낸 전예서는 ‘수경(이태란 분)’의 곁에서 상부 명령에 따라 중요인물을 저격하는 ‘미정’ 역을 통해 짧지만 여운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예서는 “저격대가 실제 사용하는 4kg가 넘는 장총을 어깨에 매고 오랜 시간 촬영을 하기 때문에 파스를 항상 갖고 다닌다. 힘든 역할이지만 좋은 작품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 20부작으로, 4회 분량을 남겨두고 있는 <전우>는 ‘현중(최수종 분)’과 부대원들이 국군 진영으로 탈출하기 위해 인민군 지역을 강행 돌파하는 모습을 그린다. 오는 8월 14일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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