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알바가 자신의 ‘살인미소’를 이용해 교통 단속을 피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정보사이트 TMZ닷컴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지난 11일 아침 베벌리 힐스에서 속도위반을 했으나 경찰의 충고만 들었을 뿐 벌금은 물지 않았다.
제시카 알바는 경찰에게 “파파라치가 쫓아와서 따돌리려고 나도 모르게 속도를 높였다”고 말하며 살인미소를 날렸고 이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베벌리 힐스 경찰도 “과속은 안 된다. 앞으로 조심하라”는 구두 경고 조치만 한 뒤 단속을 대신했다.
제시카 알바의 살인미소에 녹은 경찰관의 모습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파파라치에 찍힌 이 장면을 본 국내 누리꾼들은 “역시 얼굴은 일단 예쁘고 봐야한다” “내가 경찰이었어도 봐줬을 것” “미소가 너무 아름답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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