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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패션계의 거장, 故 앙드레 김.
1962년 국내 첫 남성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한 이후, 1981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지명 디자이너, 1982년 이탈리아 대통령 문화공로훈장
1998년 앨르 패션인 대상, 1999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앙드레 김의 날‘ 선포 2000년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2002년 세계평화아동축제 아동평화대사 2003년, 2004년, .... 그리고 2010년 8월 12일.
그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이너임을 설명하자면 끝이 없다.
그리고 동시에 그는 그 어떤 연예인보다 대중과 가깝고, 친숙한 스타였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그의 업적을 할지는 못하지만, 고인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말투만큼은 전 국민이 알고 있을 것이다.
SBS 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에서는 연예계와 고인의 특별한 인연. 스타들이 말하는 故 앙드레김.
그리고 75년 마지막 순간까지도 소년 같은 마음을 잃지 않았던 고인의 생전 모습을 추억하며 그가 있어 행복했던 대한민국을 돌아본다.
과연 그가 우리에게 남기고 간 것은 무엇이었을까?
8월 13일 금요일 7시 50분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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