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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T-MAX)가 DJ DOC를 위한 '축하사절단'이 된다.
티맥스는 1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열리는 DJ DOC 콘서트 '2010 DJ DOC 풀 파티'에 참석,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메인 테마곡 '파라다이스'를 부르며 축하 무대를 꾸민다.
신민철, 김준, 주찬양, 박한비 등 티맥스 멤버들은 평소 '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무단)에서 활동 중인 김준을 통해 김창렬, 이하늘 등 DJ DOC와 남다른 친분 관계를 쌓아왔던 상황. 6년 만에 7집 앨범으로 돌아온 DJ DOC가 펼치는 의미 있는 콘서트를 위해 자체적으로 '축하 사절단'을 결성한 셈이다.
특히 평소 연예계 대표 의리파로 통하는 김준은 14일에는 '천무단' 멤버들과 함께, 15일에는 '티맥스' 멤버들과 함께 연속 이틀 DJ DOC 콘서트를 찾는 등 '열혈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티맥스 측은 "김준과 신민철 등 티맥스 멤버들은 DJ DOC 형들의 콘서트에 참석하게 된 것이 오히려 영광이라고 할 정도로 DJ DOC 멤버들을 친형처럼 믿고 따르고 있다"며 "어려운 시간을 거쳐 6년 만에 7집 앨범으로 돌아온 형들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고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한편 티맥스는 최근 정규 1집 앨범 발라드 타이틀곡 '해줄 수 있는 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민철, 주찬양의 마음에 스며드는 보이스와 래퍼 김준의 강하면서도 슬픔이 가득한 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플래닛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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