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1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영화배우 정우성이 아시아 최초로 기네스맥주 CF 모델로 발탁되어 최근 촬영한 TV 광고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7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촬영된 기네스맥주의 광고현장에서 정우성은 현재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완벽한 맥주와 어울리는 완벽한 남자의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광고는 완벽한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남 모습이 주요 컨셉으로, 친구들과 함께 바에서 맥주를 즐기는 장면을 촬영했다. 남녀 모델 8명들이 함께 출연했음에도 정우성은 그 만이 가진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역시 완벽한 남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우성은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맥주 브랜드의 광고를 찍게 되어 기쁘다”며, “광고 촬영 중에도 맥주를 마시는 장면이 있어 실제로 친구들과 바에 온 기분으로 즐겁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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