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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아저씨>는 지난 주말 237만 관객(서울 669,156/ 전국 2,376,428 배급사 기준)을 돌파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8월 극장가의 명실상부 최강자로 우뚝 섰다.
2010년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저씨>가 지난 주말 237만 관객을 동원, 2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악마를 보았다>와 <인셉션>, <토이스토리3>등 화제작이 즐비한 녹록치 않은 경쟁상황이었지만,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아저씨>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신드롬이라고 할 정도로 대단하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극장문을 나서며 극 중 태식의 액션을 따라 하는 등 액션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아저씨>에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또한 태식이 소미를 찾는 과정에서의 긴장감, 두 캐릭터 사이의 소통과 감성,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도 함께 주목 받으며 2010년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흥행 영화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지난 주 있었던 부산, 대구 무대인사도 모든 관을 매진시키며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아저씨>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 3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영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아저씨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 옆집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드라마로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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