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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인먼트 배우 공형진이 예능부터 드라마까지 모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는 일일 DJ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MC로서 활약하고 있는 공형진은 이번 9월말 첫방송 예정인 드라마 <도망자>에서 비의 후견인 ‘장사부’ 역할을 맡아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드라마 <추노>에서 ‘업복이’ 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던 공형진은 <도망자>에서도 그만의 개성 넘치는 멋진 연기를 선보일 예정.
또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후속인 ‘오늘을 즐겨라’에서는 정준호, 신현준 등과 함께 주말 예능프로그램 MC로서도 발탁되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드라마 <도망자> 촬영 때문에 계속 한국과 해외를 오고가면서 촬영을 하고 있으며, 일일 라디오에 <현장토크쇼 택시>와 <일밤> 촬영까지 함께 하고 있다. 바쁜 일정이지만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끝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공형진이 DJ를 맡고 있는 SBS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에, MC를 맡고 있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MC를 맡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을 즐겨라’는 22일 일요일 6시 40분에 첫 방송되며, 공형진은 비롯해, 비, 이나영, 다니엘헤니 등이 출연해 화제를 낳고 있는 드라마 <도망자>는 9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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