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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이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이은진) 로고가 새겨진 단체티셔츠를 동료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선물했다.
무더운 여름 촉박한 스케줄로 인해 자주 집에 가지 못하는 스텝들에게 갈아입을 티셔츠를 선물한 것. 촬영장을 뛰어다니느라 집에 자주 못가는 매니저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선물을 하게 되었다.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스텝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우러나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가족 같은 촬영장 분위기와 잘 짜인 팀워크가 ‘제빵왕 김탁구’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빚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상면은 ‘제빵왕 김탁구’에서 메인여자 주인공 미순(이영아 분)의 아버지 인목 역을 맡았다. 인목(박상면 분)은 팔봉제빵점의 가장이자 제빵실 대장이다.
모양과 냄새만으로도 발효의 상태를 구분해 낼 수 있는 제빵 반죽의 달인이다. 인목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제빵왕 김탁구’ 21회는 18일 방송된다.
한편, 김탁구 역의 윤시윤은 앞서 신발과 티셔츠, 팔토시, 모자, 부채를 넣은 종합선물세트를 스텝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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