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노총각 이휘재가 드디어 올해 12월에 결혼을 한다.
이휘재의 예비신부는 8세 연하의 플로리스트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최근 이휘재는 예비신부와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날짜를 잡았으며, 식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신부는 8살 연하의 플로리스트로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며, 온화한 성품과 소탈한 성격으로 많이 외롭던 이휘재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신부에 대한 상세한 신상 및 사진은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휘재는 여러 예능프로에서 1년간 사귀어 온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