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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 스타Q10’은 올 여름 돌아온 전설돌의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Legend of Idol"특집을 마련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세븐’ 이다.
가수 세븐이 데뷔한 지도 어느 덧 8년이 됐다.
가수로서의 실력도 팬들에게 인정받고 있지만 YG에서 인정받는 한가지가 더 있다고 하는데...
바로 YG 소속가수들을 관리하는 능력이다. 가수 ‘빅뱅’이 데뷔하기 전 피나는 연습을 시켜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 빅뱅을 댄서로 세우기도 했고 빅뱅 'T.O.P'의 이름을 지어 준 것도 세븐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빅뱅의 지드래곤이 데뷔하기 전 그의 핸드폰에 있는 문자를 검사하며 YG 소속가수의 사생활 관리를 해서 ‘최이사’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세븐이 ‘최이사’로 불리게 된 사연과 최고의 가수 세븐에게 학창시절 굴욕을 준 스타 등 미처 알지 못했던 세븐에 대한 이야기들을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 여름 돌아온 전설돌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egend of Idol" 의 세븐 편이 오는 8월 18일 수요일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 방송된다.
‘스타 Q10’은 NATE (www.nate.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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