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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가 올 12월 5일 유부남으로 등극한다.
이휘재의 예비신부는 8세 연하의 플로리스트로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휘재의 소속사 측은 "예비신부는 플로리스트로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이며, 온화한 성품과 소탈한 성격으로 이휘재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휘재의 열애 사실은 지난 2009년 10월 MBC예능 프로그램'세바퀴'에서 선배 개그우먼 이경실의 폭로로 알려졌다.
이후 올해 화이트데이 바비킴 공연을 연인과 함께 관람하는 등 공개 데이트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가수 이지혜는 지난 5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강한 기운이 왔다”며 “이휘재가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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