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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공개된 리미(Rimi)의 싱글앨범 '엘리베이터'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범상치 않은 랩을 구사하는 것은 물론 남성 래퍼를 능가하는 실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다. 리미는 화려한 테크닉으로 무장해 수년간의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통해 정규 1집까지 발표한 탄탄한 실력의 신인 아닌 신인이다.
한 관계자는 '윤미래 이후 진짜 흑인들의 그루브(groove)를 가지고 있는 건 리미뿐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다.
‘그루브’는 드럼을 따라가기보다 그 위에서 자유롭게 리듬을 연주하는데서 생성되는 일종의 흥겨운 느낌으로, 숙련된 연주자들만이 그 느낌을 낼 수 있으며, Jazz나 funk, hiphop 같은 흑인 음악에서 주로 발견할 수 있다.
인생의 굴곡이 마치 엘리베이터와 같다는 가사와 중독적인 후렴구가 무척 인상적인 '엘리베이터'는 리미가 랩에서 노래, 작사에서 멜로디 작곡 까지 모두 스스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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