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과 학업 상의 이유로 걸그룹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했던 유소영(본명 주소영)이 연기자로 복귀할 예정이다.
20일 유소영은 최근 고소영과 이용우가 속해있는 더포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연기자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유소영 소속사 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유소영이 가수 활동을 접고 연기자로서 활동을 다시 하고 싶어 한다"라며"유소영은 신인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의 자세를 갖고 앞으로 연기활동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측은 "유소영은 같은 학교 출신인 고소영 선배처럼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적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고소영과 같은 소속사에 들어가게 됐다"며 자신의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해왔다.
한편 유소영의 데뷔작은 2010년 하반기와 2011년 예정작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