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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여왕' 이수영(본명 이지연, 31)이 10월 결혼한다.
이수영은 10월 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무역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그동안 그녀의 결혼은 주위에 알리지 않고 조심스럽게 진행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영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10월 5일이 길일이라 최근 식장 예약 등 준비를 마쳤다”며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이수영이 진지하게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예비신랑은 이수영의 연애활동을 잘 이해해주는 자상한 남성”이라며 “23일 오후 4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영은 1999년 1집 ‘아이 빌리브(I believe)’로 데뷔한 이후 ‘덩그러니’ ‘휠릴리’ ‘라라라’ 등을 발표하며 ‘발라드 퀸’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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