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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최필립이 그만의 잰틀한 이미지를 벗고 최고의 배우로 군림하고 있는 브래드피트, 제임스딘, 주드로 등 여성 로망 폭풍간지남으로 그린 프리미엄 스타일리시 여성잡지 퀸 옴므 스타일 패션 화보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은 브래드피트의 길들어지지 않은 야생마, 제임스 딘의 반항아, 주드로의 영국신사 느낌 등으로 최필립의 로망(roman)과 남자다움, 반항아적 기질 등을 부각시키는 사진들로 구성되었다.
퀸 스타일 패션 화보 촬영 관계자 측은 "각 배우들의 컨셉에 따라 최필립이 등장하자 스튜디오 여자진행스탭들이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듯, 숨막힐 듯 조용해졌다"며 “백가지 색깔을 표출해 낼 수 있는 최고, 최적의 모델이다”라고 최필립을 한껏 추켜세웠다.
한편, 최필립의 소속사 앤츠스타 컴퍼니(www.antzstar.com 대표이사 정현옥)는 현재 가수 연기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2011년 중 하반기경 댄스그룹을 데뷔시킬 예정으로 오디션 지원자가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앤츠스타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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